이로써 민주당은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시도지사 4석을 모두 내준 참패를 설욕했다.
대전에선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31만 6785표(득표율 55.36%)를 얻으며 당선을 확정했다.
세종에선 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8만 8601표(득표율 59.71%)를 획득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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