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산 무안군수 후보가 3선 연임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4일 오전 1시 43분 현재 55.89%를 득표해 2위인 무소속 정영덕 후보(44.10%)를 앞섰다.
김 당선인은 목포 문태고와 목포대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하고, 제5·6대 무안군의원과 의장, 민선 7·8기 무안군수를 역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