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정치 평론가는 "당선자들은 공약한 것을 이행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도 "박빙으로 승리할수록 통합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실용주의 노선을 선택하면서 주민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다음 전국 선거 2년 뒤…정치 지형 변화 가속 6·3 지방선거 이후 2028년 4월 총선 전까지 예정된 전국 단위 선거가 없다는 점에서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정치 진영의 재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우선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다음 총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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