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선 김명숙 후보, 국힘에선 곽효정 후보가 각각 비례대표로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
18개 지역구 판세는 시장 선거와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의 초강세다.
개표율 100% 시점까지 이 상태를 유지할 경우, 세종시의회 21석 구도는 '민주당 17석, 국힘 3석, 혁신당 1석'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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