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영재(60) 강원 홍천군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신 당선인은 4일 "부족한 저에게 다시 한번 군정을 맡겨준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해 당시 군수였던 더불어민주당 허필홍 후보와 경선을 벌인 끝에 홍천군 수장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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