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트로’는 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되면서 대규모 선수 정리에 나설 예정이다.마티우스도 떠날 가능성이 높은데 맨유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2011-12시즌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매체는 “현재 맨유가 마테우스 측과 이적료 및 개인 조건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웨스트햄 역시 선수 잔류가 어렵다는 점을 받아들인 상태다.마테우스는 여러 관심 구단 가운데 맨유를 최우선 행선지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웨스트햄은 마테우스 몸값으로 8,000만 파운드(약 1,600억 원)를 요구 중인데 맨유가 영입이 성사된다면 올여름 중원 개편은 더욱 대대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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