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선] 12년 만에 '세종교육감' 바뀌나… 강미애 1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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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12년 만에 '세종교육감' 바뀌나… 강미애 1위 굳히기

강미애 세종교육감 후보와 배우자가 4일 오전 1시 30분경 당선 가능성을 안고 축하 꽃다발을 들어 보이며 웃음짓고 있다.

4일 오전 1시 30분 기준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 선거 개표율이 54.58%를 넘어선 가운데 강미애 후보가 37.43%(3만 8215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명의 후보 중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구 조사에선 임전수 후보의 예측 득표율이 35.1%, 강미애 후보가 32.5%로 집계됐고, 원성수 후보는 21.4%, 안광식 후보는 11.1%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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