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복서 토마스 그리핀이 흉기에 찔려 강으로 도망쳤지만 끝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매체는 "더블린에서 칼에 찔리는 공격을 피해, 리피 강 일부를 헤엄쳐 건너려다 사망한 재능 있는 권투 선수의 신원이 토마스 그리핀으로 확인됐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마스 그리핀의 친형 제임스 그리핀은 2014년 클럽 행사 도중 목과 몸 여러 부위에 10번이나 칼에 찔리면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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