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형도 그랬는데…32세 복서, 피습 뒤 강으로 도주→물에 빠져 구조됐지만 끝내 숨져 "아일랜드가 놀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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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형도 그랬는데…32세 복서, 피습 뒤 강으로 도주→물에 빠져 구조됐지만 끝내 숨져 "아일랜드가 놀라고 있다"

아일랜드 복서 토마스 그리핀이 흉기에 찔려 강으로 도망쳤지만 끝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매체는 "더블린에서 칼에 찔리는 공격을 피해, 리피 강 일부를 헤엄쳐 건너려다 사망한 재능 있는 권투 선수의 신원이 토마스 그리핀으로 확인됐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마스 그리핀의 친형 제임스 그리핀은 2014년 클럽 행사 도중 목과 몸 여러 부위에 10번이나 칼에 찔리면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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