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만 특급 좌완' 내고도 허탈하게 비기다니…대체 선발 공략 대실패→11회 이진영 포구 실패 치명타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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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만 특급 좌완' 내고도 허탈하게 비기다니…대체 선발 공략 대실패→11회 이진영 포구 실패 치명타 [잠실 현장]

이날 한화는 김태연(1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박신지와 상대했다.

한화 선발 투수는 시즌 6승에 도전한 왕옌청이었다.

하지만, 한화 타선이 대체 선발이 등판한 두산 마운드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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