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를 능가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여성 골프 인플루언서 페이지 스피라넥이 지난해 부정행위로 살해 협박까지 받았던 대회에 다시 한번 참가한다.
많은 남성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피라넥은 지난해 골프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인터넷 인비테이셔널'에서 부정행위를 저질러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스피라넥은 자신의 행위가 규칙 위반인지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몇몇 골프 팬들은 스피라넥의 행동에 분노해 살해 협박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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