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평당원 30대 최고위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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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평당원 30대 최고위원'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당선인

더불어민주당의 사상 첫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인 박지원(39) 변호사가 3일 치러진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며 원내 진입에 성공했다.

이 지역구의 이원택 의원이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나서면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당히 전략공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결국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박 당선인은 4일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지역 발전을 바라는 주민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책임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몸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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