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언론, 시민단체, 구청장, 청와대 비서관, 국회의원을 두루 지낸 정치인이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한 풀뿌리 정치인으로, 광주에서 재선 구청장·국회의원을 지냈고, 노무현·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일하며 국정 경험도 쌓았고 검찰 개혁에 앞장서기도 했다.
민 당선인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어야 할 중책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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