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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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됐다.

현재 개표율은 61.18%로, 다른 후보들의 득표율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10.63%, 진보당 이종욱 후보 3.72%, 정의당 강은미 후보 4.04%, 무소속 김광만 후보 1.68%로 민 후보와의 격차가 매우 크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이 되는 민 후보는 제21대·22대 국회의원, 광주 광산구청장, 노무현·문재인 청와대 비서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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