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우세한 곳은 경북·경남지사 등 2곳에 불과해 민주당 승리가 유력하게 예상되는 상황이다.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개표율 25.45%)에선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61.66%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35.82%)에 앞서 있다.
경기지사 선거(개표율 34.68%)에선 민주당 추미애 후보(54.79%)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39.71%)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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