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알현에는 요르단 아즈락·자타리 난민캠프에서 온 7∼14세 난민 선수 7명도 함께 했다.
교황은 명예 단증·도복을 받은 뒤 아이들에 둘러싸여 기념사진도 찍었다.
교황은 WT, 태권도박애재단(THF) 등의 난민 지원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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