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전북 진안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후보가 무소속의 천춘진·고준식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전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문을 통해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끝까지 함께 선전한 천 후보와 고 후보의 좋은 정책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 군민 기본소득을 시작으로 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 돈 버는 농업과 활력 넘치는 농업경제 실현 ▲ 1천만 관광객을 유치하는 글로벌 생태건강치유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