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에 추진해온 정책들을 더욱 진화시켜 고창 대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심 당선인은 "군민들이 보여주신 큰 지지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지향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단단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해 군정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고창군수 선거는 심 당선인과 조국혁신당 유기상 후보와의 대결 구도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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