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내전으로 차기 당권 향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던 전북지사 선거에서 '친청(親정청래)'계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이날 4일 0시 30분 현재 개표가 51.32% 진행 중인 상황에서 51.76%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된다.
한편 대전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전날(3일) 밤 11시 30분께 개표 35.34% 상황에서 62.09%를 얻어 승리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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