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재선거가 4일 오전 0시 18분 기준 개표율 41.96% 상황에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포인트 안에 몰린 극한의 초박빙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오후 6시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조 대표 31.1%, 유 후보 30.6%, 김 후보 30.3%로 세 후보 간 격차가 모두 1%포인트 미만이었다.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범여권 표가 김 후보와 조 대표로 나뉘고 보수 표가 유 후보와 황 후보로 분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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