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 당선인은 3일 "오늘 승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서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염원하는 군민의 뜻이 담겼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성원에 답하겠다"고 말했다.
24시간 보육시스템인 '영동 온(ON)' 도입, 고교생 정착 장학금·군장병 휴가비 지원, 40∼60대 군민 건강바우처 지급, 어르신 공공일자리 확대 등을 구상 중이다.
선거 과정에서 청취한 군민 목소리를 되새기면서 더 낮은 자세로 섬기는 행정을 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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