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욕망과 공익을 위해 부조리를 보고도 못 본 체하며 인기를 관리하고, 정작 공동체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할 리더의 책무는 저버린 '가짜 아량'에 취해 있는 것은 아닌가.
◆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리더의 진짜 인격 차가운 칼날보다 따뜻한 햇살이 사람의 옷을 벗기듯, 강압보다 무서운 것은 리더의 고결한 인격이다.
◆ 품격 있는 질서를 가르치는 가족과 공동체의 질서 나의 자녀에게는 예의 바른 사람이 되라고 말하면서, 정작 리더인 나는 원칙 없는 방임으로 공동체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면 미래는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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