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인은 이번 승리로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부산교육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교육 수장에 오르며 미래교육과 교육 혁신 과제를 이어가게 됐다.
김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당선 소감문에서 "이번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한 시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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