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국가대표팀이 중국 전지훈련을 마친 뒤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다시 입촌해 향후 이어질 주요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43·브라질)이 이끄는 대표팀은 AVC컵을 시작으로 9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릴 아시아남자선수권과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AG)까지 하반기 숨돌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과거 아시아의 맹주를 자처한 한국은 2003년 이후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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