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희 티빙 대표 결국 사과…“개인정보 유출, 책임은 티빙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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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희 티빙 대표 결국 사과…“개인정보 유출, 책임은 티빙에”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최주희 대표이사가 사과문을 내고 책임을 약속했다.

이어 “티빙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용자 여러분께서 믿고 맡겨 주신 정보를 지켜드리지 못했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티빙에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사고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보안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이용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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