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가 시장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의지가 크게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은 60.9%, 경기도 평균은 58.4%를 기록했다.
이번 저조한 투표율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시장 선거의 경쟁 부재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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