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유력…여성 첫 광역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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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유력…여성 첫 광역단체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16분 기준 경기지사 투표 개표율은 26.51%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가 96만8969표(53.51%)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양 후보는 "오늘 투표로 보여준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민심은 언제나 옳다"면서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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