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가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선이 확실시된 추 후보를 향해서는 축하의 뜻을 전하며 도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 11시 현재 경기도지사 선거 개표가 24.53% 진행된 가운데 추 후보는 득표율 53.11%를 기록해 41.27%를 보인 양 후보를 11.84%포인트 앞지르며 당선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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