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4곳, 국민의힘은 1곳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현재 전국 개표율이 13.26%를 기록 중인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65.78%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31.84%)에 앞서고 있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53.50%)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45.44%)가 맞붙은 대구시장 선거는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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