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전에서는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인 성광진 후보가 선두를 달리며 첫 진보 교육감 탄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세종교육감 선거는 개표율 23.40% 기준 강미애 후보가 1만6473표, 득표율 37.69%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충남교육감 선거에서는 개표율 18.15% 기준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인 이병도 후보가 5만9689표, 득표율 32.00%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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