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은둔 중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종전 협상 과정에서 이란의 의사결정에 "분명히 관여하고 있다"며 "그들(이란인들)이 그를 매우 존경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그들은 핵무기를 갖지 않기로 이미 합의했다"라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차질이 빚어지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전화를 걸어 욕설을 섞어 격노했다는 보도에 대해 "그랬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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