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은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이날 경기 전 분위기 전환을 위해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사령탑도 황성빈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경기 초반 황성빈을 포함해 야수들의 집중력으로 선취점을 뽑아 경기를 리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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