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 예비선거 결과 한국계 현역 의원 2명의 본선 진출이 전망된다.
제40선거구의 공화당 소속 영 김(한국면 김영옥) 의원은 53.2% 개표 기준 21.6%를 득표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공화당 소속인 켄 캘버트 의원이 36.2%로 1위를 달리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