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6시 20분 기준으로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한 투표소는 총 14곳으로 파악됐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서울시장 선거 및 각급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가볍게 다룰 사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수백, 수천 표 단위의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정치적 의미가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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