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회사' 블랙페이퍼, 채용공고 논란…"인턴인데 경력직 수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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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회사' 블랙페이퍼, 채용공고 논란…"인턴인데 경력직 수준" [엑's 이슈]

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렉페이퍼의 채용 공고가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블랙페이퍼에서 올린 PM(프로젝트 매니저) 직군 인턴 채용 공고문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블랙페이퍼는 2022년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로 이름을 알린 유규선 대표 등과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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