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레알이 올여름 코나테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는데 이 과정에서 프랑스 대표팀 동료 음바페의 추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레알이 코나테가 리버풀을 떠난 이후 영입 작업에 착수했고, 현재 선수와 4년 계약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다.코나테는 레알 이적을 우선시하기 위해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의 제안을 보류한 상태다.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차기 회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할 경우, 코나테는 레알과 정식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번 영입 과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음바페의 역할이다.코나테와 친분이 두터운 음바페가 레알 관계자들과 비공식적인 대화에서 코나테가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좋은 영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즉, 음바페가 내부적으로 코나테 영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추천했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