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동남권 일부 투표소에서는 유권자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다.
역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가락2동 제2투표소는 오후 6시 55분께 투표가 마무리됐다..
투표함 호송을 맡은 경찰도 "다른 곳보다 용지를 더 많이 가져와 남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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