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했는데 또 투표... 목포에서 심상찮은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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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했는데 또 투표... 목포에서 심상찮은 일이 벌어졌다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전남 목포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유권자가 본투표에도 참여하는 중복투표 사례가 접수돼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전국 각지에서도 투표용지 훼손, 폭행, 부정선거 의심 신고 등 각종 소란이 잇따랐다.

연수구 동춘1동 한 투표소에서도 20~30명분의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 벌어졌고, 해당 유권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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