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시작 직후 참관인 2명이 지정된 참관 구역을 벗어나 이동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였다.
선관위는 이날 개표소 참관 공간을 체육관 1층과 2층의 한쪽 면으로 제한해 운영했다.
참관인 A씨는 “개표 과정을 제대로 확인하려면 한쪽이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며 “지난 선거 때는 개방했던 공간인데 올해는 왜 막아놓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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