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14위의 예선 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1968년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을 허용하면서 시작된 오픈 시대 들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예선 통과자가 4강에 오른 건 2020년 나디아 포도로스카(921위·아르헨티나)에 이어 흐발린스카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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