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선관위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0여분 만인 오후 8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발화 지점은 선관위 부지 내에 속한 산책로로, 외부인의 침입이 불가능한 곳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을 비롯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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