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준 2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신영우 3이닝 1볼넷 5탈삼진 노히트 무실점, 전사민 1이닝 무실점, 김진호 1이닝 무실점 등으로 삼성 타선을 봉쇄했다.
9회초 2사 1루에서 이재현의 장타성 타구가 NC 좌익수 이우성에게 잡힌 뒤 연장 승부에서 무너졌다.
◆이틀 연속 터진 김주원 리드오프 홈런, 그러나 디아즈 연타석포로 역전한 삼성 삼성은 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우익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이재현(유격수)~양우현(2루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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