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21분께 광명시 하안2동 소재 투표소에서는 한 유권자가 투표 용지를 훼손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어 오후 2시12분 덕양구 또 다른 투표소에서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가 퇴거하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인천지역에서도 부정선거 가능성을 주장하며 투표지를 훼손하는 등 1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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