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에서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이 70%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이 67.8%로 뒤를 이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가 정책보다 네거티브 선거로 이뤄지다 보니 인천 유권자들이 정치를 외면한 것은 물론 ‘정치적 무관심’이 큰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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