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순자를 향해 지속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음을 알렸다.
옥순은 메시지를 통해 순자에게 "내가 한쪽 말만 듣고 잘못한 것 같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알게 됐지만 너무 미안하다", "언니가 기분 나쁘게 한 행동 있었다면 진심으로 미안하다.난 진짜 몰랐다" 등의 사과를 건넸다.
오전에 보낸 사과 이후 순자가 답이 없자 옥순은 "언니 연락 없는 거 보니까 그냥 사과받을 마음 없는 걸로 이해할게.다만 어제 말했듯 오해가 있는 부분이 시간이 지나서라도 마음 괜찮아졌을 때 다시 생각해줬음 좋겠다.촬영장에서도 나와서도 그럴 의도 없었지만 언니가 느끼기엔 상처를 줬다면 미안해.잘 지내"라고 재차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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