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이후에는 공약의 키워드로 격전지를 분석하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와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등 정치 전문 패널들이 조사 결과를 분석하는 등 개표방송의 기본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MBC는 가로 도합 33.7m, 높이 6.5m 규모의 메인 LED와 선거방송 최초로 도입한 정육면체형 LED '큐브M'을 필두로 화려한 볼거리로 개표 정보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예측 1위, 투표율 등 주요 지역 판세를 전달하는 영상 역시 강렬한 증강현실(AR) 그래픽으로 구현해 볼거리와 정보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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