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이끄는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인턴 채용 공고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회사 측은 채용 조건과 요구 역량을 둘러싸고 불거진 누리꾼들의 지적에 대해 일부 문구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해당 공고를 수정하거나 내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공고에 명시된 자격 요건에 따르면, 지원자는 6개월 동안 주 5일 전일제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예능 및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문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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