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역 투표율은 64.4%로 집계됐다.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되기 전인 '경남 울산시' 시절 치러진 1회 지선을 제외하고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7회 지방선거(2018년 6월) 경남지역 투표율 65.8%보다는 1.4%포인트 낮아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 50%대를 기록한 곳은 진해구와 거제시(59.9%) 단 두 곳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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