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서 8-3으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선발 황동하는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부진하며 시즌 첫 패전을 떠안았다.
한태양의 안타, 조세진의 삼진, 한태양의 도루, 손성빈의 볼넷 김세민의 삼진 이후 2사 1, 2루에서 황성빈의 우전 안타 때 2루주자 한태양이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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