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에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조사에 착수했다.
티빙은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ID와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으며,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에 나섰다.
티빙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인지하고 지난 1일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과기정통부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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