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방선거 투표일인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잠정 집계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선거인 수 93만6천171명 중 60만1천15명이 투표해 투표율 64.2%를 기록했다.
울산의 지방선거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은 직전 8회의 52.3%로, 이번 선거보다 11.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을 구·군별로 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는 중구가 65.6%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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